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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madi SHOULDER HOSPITAL

병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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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디병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디는 우리말로 관절을 뜻하며, 건강한 삶과 노후를 영위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 또한 관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디병원은 개원 이래 어깨관절 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국내외 환자들을 어깨통증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있습니다.
어깨관절 질환으로 마디병원을 찾는 환자 대부분은 정확한 진단을 하지 못해 병을 키워서 내원하는 경우가 많아 늘 안타까웠습니다.
서울삼성병원에서 10여 년간의 다양한 임상 사례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마디병원을 개원하게 되었고 그간 2만건 훌쩍 넘는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치료하기 위해 어깨 관절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였고 이런 연구 노력으로 인해 한국인 최초로
전세계 정형외과 교과서의 바이블인 ‘Campbells Operative Orthopaedics’ 최신판에 수록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하는 타이틀이 처음에는 어색하였으나, 현재는 그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의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그 노력의 성과로 미국스포츠의학저널 편집위원으로 동양계 처음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해외 의학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깨관절경과 스포츠손상에 관해서는 세계적인 전문가로 인정을 받아 마디병원과 마디국제어깨 관절경센터에서 연수를 다녀간 각국의 의료진이 100명을 넘고 있으며, 해외 각국의 초정 강연 및 수술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디병원은 국내 최고 권위의 어깨전문의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전문의를 구성함으로 세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병원진료시스템은 환자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당일예약 검사, 판독, 진료, 시술과 수술이 가능한 원 스톱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년간 풍부한 임상경험과 첨단 의료시설뿐만 아니라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하며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병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마디병원 병원장 김승호